봄신발+옷+가방

택배비 +3500원 해주세요
(택포라고 적혀 있는 건 택배비 따로 추가 안 해주셔도 됩니다.
택포 물품과 택미포 물품 함께 구매하셔도 택배비 안 내셔도 되요~)
입금 순으로 진행하고
최대한 저렴하게 책정했으니 네고 문의는 안 받을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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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리몬드 X 하티스 무궁화 스니커즈+ 핑크 벤시몽 230: 택포 10.5

마리몬드 X 하티스 콜라보 운동화입니다.
핑크색 무궁화 에디션으로 지금 홈페이지 상 품절이고 한정판 제작이라 재입고 예정 없습니다.
마리몬드는 다들 잘 아실테고 하티스도 원래 운동화가 20만원 이상인데 이번에 콜라보 하면서 12만원에 나왔습니다.
정말 예쁜 딸기우유 느낌이라 꽃 피는 요즘 너무 잘 어울리고 

기술력이 대단한 하티스가 만들어서 편합니다. 

무엇보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다는 취지도 좋은데 운동화 자체도 너무 예쁩니다.
하루 신어서 상태 무척 좋고 (가죽 구김이나 접힘 당연 없습니다) 

밑창도 깨끗한데 뒤에만 조금 지우개로 지워주시거나 닦아주시면 될 것 같아요.
어디서도 못 구하시는 운동화 저렴하게 택포 10.5만원에 내놓습니다.
홈페이지 사진보다는 제가 찍은 사진이 좀 더 색감이 비슷합니다. 홈페이지 상에는 쿨톤 핑크처럼 나왔는데 따뜻한 핑크 느낌이에요.
사이즈 230으로 정사이즈입니다.

5만원 정도 주고 산 벤시몽도 함께 드립니다.

핑크색 밴딩 신발끈 없는 모델이라 사뿐사뿐 가볍게 신기 좋고 이 것도 세 번 정도 신은 것 같아요.

두 켤레 배송비 포함 10.5입니다~

2. 아디다스 하이탑 235: 20000원

230-235한테 맞아요. 

한 번 신어서 상태 최상이고 미국에서 10만원 주고 구매. 밑창 깨끗. 색감도 특이하고 고급진 가죽이라 너무 예뻐요.



3. 바바라 230: 20000원

신촌 현백에서 15만원 주고 구매. 

5번 미만 착화했어요. 

굽도 미끄럼방지 굽으로 갈았고 예민한 스웨이드 소재라 몇 번 안 신었는데도 약간의 주름짐은 있는데 소재 특성상 그래요.

앞코 까짐은 하나도 없어요!

4. 네이비 크로쉐 탐스 정품: 20000원

사이즈 6 (230)이에요. 홍대 편집숍에서 8만원 정도 주고 구매했어요.

굽 닳음은 심하지 않고 크로쉐 올 풀림도 없지만 약간의 사용감 있어서 저렴히 내놓아요~ 

5. 마크모크 실버 로퍼 230: 15000원

마크모크 공홈에서 7-8만원에 구매했던 것 같아요.

이 것도 5번 미만으로 신었는데 재질이 한 번만 신어도 주름 가는 재질이라 

가죽 주름은 약간 있어요.

굽닳음 X 앞코까짐 X 사용감 거의 X

6. 발목까지 올라오는 블랙 워커(225-230, 상태 좋음): 덤 신발, 아무 신발이나 사시는 분께 원하시면 드려요~

7. 노랑이 원피스+가죽 자켓: 택포 35000원

두 벌 합쳐서 10만원 정도 주고 샀어요!

원피스는 160cm한테 종아리 절반 정도까지 오고
요즘 유행하는 살랑살랑 잔꽃무늬 머스타드 색 원피스에요.
네크라인 쪽에 끈 있어서 리본으로 묶으셔도 되고 아니면 늘어뜨려도 예쁘고요.
허리는 셔링 처리되어 있어서 편하고 프리사이즈에요.
느낌은 너무 좋은데 제가 종아리에 자신이 없어서 3번 정도 도전해 보고 내놓아요.

가죽 자켓은 부산 구제 시장에서 5만원 정도 주고 샀어요.
입은 횟수는 5회 정도지만 살 때부터 구제였어서 사용감 있고요.
구제 느낌 아시는 분이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빈티지한 멋이 잘 살아있고 가죽이 좋아서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더 길들여지는 느낌?
스크래치도 있고 새 옷 기대하시면 안 되지만
나름의 멋이 나고 없어 보인다거나 그런 느낌은 절대 아니에요!
사이즈는 M이어서 55-66까지 맞으세요.

두 벌 코디하면 예뻐서 함께 내놓아요.
세트로 택포 3.5만원에 내놓습니다.
올 해 구매했어요!

8. 정치 풍자 부루마블 게임 폴리티컬 월드

인터넷 최저가 37000원입니다 (배송비 별도):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732122399&NaPm=ct=j1fwkjko|ci=b28b09f7c00b9624fb3928fc03a3824280c5b39f|tr=sls|sn=17703|hk=1ccbeed11889e74d2a96c9309b42baac80a5c30c&utm_term=&utm_campaign=-&utm_source=%B3%D7%C0%CC%B9%F6_PCS&utm_medium=%B0%A1%B0%DD%BA%F1%B1%B3

정치를 부루마블로 체감할 수 있는 포드게임입니다.

현 정세 풍자가 대단해서 게임 하다가 절로 조소가 나옵니다.

아이들 교육용이나 가족, 친구들끼리도 하기 너무 좋고요.

개봉해서 한 번 플레이해서 상태 무척 좋습니다.

그래도 미개봉 새 것은 아니니 싸게 내놓습니다.

대선 앞두고 플레이하기 좋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인생게임(새 게임은 3-4만원 정도, 상태가 좋지는 않지만 플레이하는 데는 지장 없고 부품은 다 있습니다)도 같이 드립니다.

폴리티컬 월드+인생게임 택포 25000원

9. 믹스엑스믹스 테니스 치마바지: 15000원

작년 여름에 구매해서 두 번 입고 저한테 너무 짧아서 내놓아요.

사이즈 M이에요. 무난한 네이비 색이고 

미니스커트 기장이지만 안에 바지 형태라서 부담없이 입을 수 있어요.

아직 홈페이지 상에서 29000원에 팔아요.

10. 맥킨리 바막 자켓: 10000원

사이즈 S, 방수 잘 되고 후드 있어서 비나 눈에 적합합니다.

스위스에서 너무 춥고 잔비 와서 샀는데 매우 유용하게 잘 입었어요.

산악용품 브랜드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주머니나 후드 쪼여주는 스트링?, 소매 찍찍이 등 섬세한 디테일 필요한 것들 다 있고요.

하단 쪼이는 줄도 있어서 나름 라인도 만들어 줍니다.

한 마디로 표현하면 가볍고 보온성이 좋아 부피도 별로 안 차지해서 가방에 그냥 돌돌 말아서 들고 다니다 

쌀쌀할 때 걸치기 좋아요.

넉넉해서 안에 니트류 입고 걸치기도 좋습니다.

11. 노프로 아이스팝 메이커: 7000원
Bpa free 제품이고 실리콘 틀 원치 않아서 찾다보니 미국 제품 사게 되었습니다. 한 번 사용한 뒤 깨끗하게 세척해 두었고 스틱은 11개 정도 남았습니다. 건강하고 깨끗한 홈메이드 아이스바 먹고 싶어서 샀습니다.
http://www.onkitchen.com/m/product.html?branduid=92950
자세한 사항은 위 링크 참조

12. DKNY 블루 사피아노 숄더백: 10만원

백화점에서 20만원에 구매했고 2-3번 단시간 들어서 사용감 전혀 없어요!

완전 새 상품과 같습니다.

반값에 아주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체인이 조절 가능해서 숄더백으로 길게 맬 수도 있고 핸드백으로 짧게 드실 수도 있어요.

물소 가죽이라 아주 튼튼하고 고급집니다.

시원한 느낌의 파란색이라 여름에 포인트로 들기 좋아요.


집밥 2


흐뭇흐뭇


집밥


요근래 인생 처음으로 요리에 재미를 붙여서 이것저것 해보는 중~


내가 바로 이 구역의 결정장애(멀버리 알렉사백 오크 vs. 초코) 지름

갑자기 왜 난 잇백 된 지 백만년은 된 것 같은 멀버리 알렉사백에 꽂혔나...............
지금까지 수많은 스트릿패션 포스팅, 알렉사 청 포스팅, 그냥 패션 포스팅 등등을 보면서도 
잘만 넘겼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왜, 왜!

역시 돈이 있으면 쓰고 싶은게 인지상정

그런데 전 결정장애라서 패뷰밸 분들에게 묻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이즈는 158cm 땅거지라 지체없이 미듐으로 정햇는데

색깔이..색깔이..색깔이.....

둘 다 없는 색이기도 하고...무난돋게 기본색으로 하고 싶은데 
초코하려다가도 오크 보면 색감에 미치고
그런데 또 막상 오크가 오염되기 쉽다거나 데일리백으로 들기 은근 까다롭다거나?! 한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검은색 백은 마이클 코어스 금장이 있어서 검은색은 오히려 전혀 사고 싶지 않은데

초코가 너무 검정삘 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 진짜 무난할 것 같긴한데 여름에 들고 다니기엔 너무 더울까 싶기도 하고요ㅠㅠㅠㅠㅠㅠ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제 인생에서 가장 비싼 사치품 소비(노트북보다 더 비싼)일 듯 하여......
너무너무 고민되네요ㅠㅠㅠㅠㅠ

현명하신 패뷰밸 분들의 솔로몬의 지혜를 빌려주세요ㅠㅠㅠㅠㅠ 혹시 가지고 계신 분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셔도 감사하고요!
초코는 오크보다 신상이라 그런지 은근 후기가 별로 없고 이미지도 별로 없어서 쉽사리 파악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결정장애자를 위해 손가락 한 번 놀려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게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20대 중반입니다....(쩜쩜쩜)

후보 1: 초코



후보 2: 오크



한 주 요약 일상

토요일에 돌아올 남친을 위해서 근황 정리해놔야지, 안 그러면 까먹겠다.

우선, T와 L, P는 떨어진 것 확실. B와 A는 거의 반반 정도로 떨어진 것 같지만 그래도 며칠 더 줘보자. M은 면접까지 갔고
이번 프로젝트는 불발이나 곧 다시 연락 줄 수도 있다고 하니 희망을 놓지 말자. 
그러면 이제 남은 건 B. 이건 금요일 오후 6시에 서류 발표가 난다고 하니 토요일에 그 결과를 얘기해 줄 수 있겠군.
그럼 잠시 쉬고 P와 B를 지원해보자. 한 가지 걸리는 건 P는 7월 1일부터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는다는데....그런데 무조건 인턴이 다 정규직 전환은 아닐 거 아냐? 이거 확인해 보고 지원하기. 만약 무조건 다 전환된다면..아쉽지만 바이바이ㅠㅠㅠㅠㅠ

인턴 관련해선 이렇게 되었고. M 면접 피드백 받은 것도 얘기해주자!

그 외에는, 화요일에 친구들 만나서 저녁 먹고, 학교 아르바이트 건도 연락왔지만 내가 안 된다 그랬고 그리고 과외 연락 들어온 것!
이것도 잘 하면 내일 만나볼테니 토요일에는 어땠는지 얘기해 줄 수 있을테고.
수요일부터 계속 아팠던 것도 얘기해 줘야지ㅠㅠ 안 써놓으면 까먹는다.
어떻게 떠나자마자 이렇게 얘기할 게 한가득이냐..당장 월요일부터 면접 전화가 왔었는데.
그래도 아프고 면접에 치이고 하면서 어찌어찌 4일이 지났네. 빨리 토요일 저녁이 되서 전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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